아래 상황에 해당된다면
이 글을 먼저 읽어보셔야 합니다.
불법촬영물유통 혐의로
수사 대상이 된 경우
불법촬영물 사이트에서
영상을 유료 결제한 경우
불법촬영물 처벌 대응 방법을
찾고 계신 분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류헌입니다.
불법촬영물 사건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비슷한 이야기를 하십니다.
"설마 여기까지 처벌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구매 결제해서 본 것뿐이에요...
문제가 되나요?"
이 질문의 출발점에는
여전히 2019년 N번방 사건이
특별한 예외였다는 인식이 깔려 있습니다.
하지만 실무에서 보면
그 이후 불법촬영물유통 구조는
오히려 더 조직화되었는데요.
근래 적발된 사건들은
과거보다 훨씬 넓은 범위의 이용자까지
수사 대상으로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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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제가 된 사이트들 역시
단순한 영상 공유 공간이 아닙니다.
일명 신작전문가 라고 불리는데요.
가족·연인 관계에서 촬영된 사적 영상까지
무차별적으로 유통되었고,
신작전문가 공급 계정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수익 구조가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암호화폐 결제를 사용해
이용자 흐름을 복잡하게 만든 점 역시
수사 과정에서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됩니다.
이 지점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신작전문가 불법촬영물 사건에서
운영자만 처벌받는 구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법촬영물유통 과정에
직접 관여하지 않았더라도
구매 · 다운로드 · 저장 · 시청 행위 자체가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불법촬영물,
어디까지가 처벌 대상일까요?
법적으로 문제 되는 불법촬영물이란
상대방의 동의 없이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신체를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을 말합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촬영 당시에는 동의가 있었던 영상입니다.”
하지만 촬영에 대한 동의와
유포에 대한 동의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촬영 당시 동의가 있었더라도
유포에 대한 동의가 없다면 위법성이 인정됩니다.
그렇다면 “불법인지 몰랐다”고 주장하면
처벌을 피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수사기관과 법원은
해당 사이트의 성격
결제 구조
이용 경위
콘텐츠 유형 등
종합해 위법성을 인식했거나
인식할 수 있었는지를 판단합니다.
즉, 몰랐다는 주장만으로
책임을 벗어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초범이면 괜찮지 않나요?
상담 과정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 중 하나인데요.
“처음 구매 해봤어요...”
“한 번만 봤습니다.”
“초범은 실형을 피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리면
초범이라는 사정만으로
선처가 자동으로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회적이거나
1~2회 단순 다운로드 였다면
양형상 참작 가능성을
검토해볼 수는 있습니다.
불법촬영물유통 행위
운영 관여
반복성
상습성
영리 목적
반대로 위 요소들이 인정된다면
실형 가능성은 높아지게 됩니다.
이 구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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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수위는 역할에 따라 달라집니다
최근 문제 된 신작전문가 사건은
이용자 수 약 54만 명
게시물 약 60만 건
유료 충전 내역만 수천 건 이상
대형 플랫폼이었습니다.
이렇듯 불법촬영물 사건에서 처벌은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명확히 갈립니다.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3년 이상의 징역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따라서 현재 수사 대상에 포함되었거나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면
본인의 관여 범위를 전문 변호사와 함께
정확히 정리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아직 연락을 받지 않았다고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비동의 촬영 영상
✔️보복성 유포 성격의 자료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의심 콘텐츠
위 유형의 영상들이 포함돼있다면
처벌 수위는 일반 사건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집니다.
신작전문가 사건 역시
이미 언론을 통해 알려진 것처럼
경찰은 전담 수사팀을 구성해
서버 기록과 접속 IP
결제 내역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사후 분석을 통해 이용자 특정이
가능하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아직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상황을 가볍게 판단하거나 대응을 미루는 것,
오히려 선택지를
스스로 좁히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처벌을 줄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
불법촬영물유통 사건에서
결과를 가르는 것은 초동 대응입니다.
관여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반복성이나 영리성이 있었는지
문제 된 자료의 성격과 수량은 어느 정도인지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히 초기 조사 단계에서의 진술은
이후 재판까지 그대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전략 없이 대응했다가는
돌이키기 어려운 방향으로
사건이 흘러갈 수 있습니다.
수사기관이 확보한 자료를 기준으로
현실적인 양형 사유를 정리하고
방어 가능한 지점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법무법인 류헌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신작전문가 사건처럼
구조가 복잡한 불법촬영물유통 사건은
개인이 홀로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직접 겪어보았기에,
분명한 사실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 구매 혹은 시청으로
조사 통보를 받았거나
유사 문제로 연루될 가능성이 있다면
지금이 대응 방향을
점검해야 할 시점입니다.
법무법인 류헌은
사건의 구조와 흐름을 정확히 짚고
실질적인 결과를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함께 고민합니다.
지금에 있어 잘못했느냐를 따지는 것은
시간낭비일 뿐입니다.
수사기록에 어떤 행위로 남느냐가 중요하죠.
이 사건에 있어 여러분의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조력자,
불필요한 책임이 확장되지 않도록
방어하는 전문가,
바로 법무법인 류헌입니다.